큰지도보기

브루스리 / 중화요리

주소
서울 서초구 양재동 87-5번지
전화
02-576-8845
설명
중국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인테리어와 분위기에, 중국식 정통 만두와...


처음 가는 집은 아니지만, 문직이가 운전을 하는 관계로 문직이 차로 한번 가 봤다.






항상 먹는 하가우, 쇼마이, 그리고 쌀전병 만두.. 이번에 처음 시도한 닭튀김 샐러드(?)


이름을 까먹었다. --> 유린기라고함. 덧글 제보.


딤섬은 언제나 기본이상은 하고, 닭튀김도 바삭하게 잘 튀겨서 맛있게 먹었다.

여기 짜사이 어디써 쓰는지 물어 본다는 것이 깜박했다.


짜사이도 맛있다. 

어떻게 해도 가격 생각만 안하면 기본이상은 하는 중국요리집.

Posted by 도루코



간식(?) 삼아 간단히 먹으러 들어갔다.

길가다 보이길래.




여기는 북경오리 전문점인것 같은데, 대낮에 간식으로 먹기는 좀 그래서 가볍(?)게 돼지고기 볶음 요리에 물만두 정도 먹었다.

밀전병에 싸먹으니 꽤 맛난다.

이게 이름이 뭐더라.. 찡짱뤄스? 파위에 얹혀있는데 전병에 돼지고기, 파 얹고 짜사이 조금 얹어서 감아 먹으면 맛있다.

간이 세고 그래서 입안이 살짝 얼얼..


마오즈동~ 곳곳에 마오쩌둥 사진 같은 것이 붙어 있다. 

여러사람이 가서 여러 종류 시켜놓고 먹고 놀면 신날 듯. 

Posted by 도루코

원래 가려고 했던 열개의 테이블은 장사를 안하나..


전화도 안받고 문도 안열고 뭔가 좀...


그래서 무작정 다른집을 찾아 보기로 하고 갔는데.. 지나다 보니 웬 일본 술집이 있길래 안주 맛은 보장 못한다고 했지만 들어가 봄. 아무리 맛없어도 어느 정도는 하겠지. 



기본 차림. 음..


밑반찬이 좀 마른거 보니까 장사 잘 안되나..



평범한 대학가 일본식 술집.



이름이 우마이였다.


우리는 고추장을 푼 오뎅탕과 모듬 꼬치를 시켰던거 같은데..


아..


안주 맛이 보장이 안되는게 아니라 맛이 .. 없고 오래된 맛이다.


아 이럴수가..


얼른 딴데로..




중국 사람이 한다는 중국집에 갔다.


여기는 충남대로 넘어가야 나오는 곳. 





옆에 조그마하게 중국 식품을 파는 수퍼마켓 역할도 하는 모양.


들어가니 중국 학생들 처럼 보이는 두 청년 식사 중.




이미 취해서 저 술을 어떻게 골랐는지도 모르겠다.


요리 두개를 시키고 칭따오와 중국 술을 마심.



이거.. 두부 요리 였는데 맛있었다.


문제는 내가 향채를 안먹는다는 거다.


노 코리엔더, 샹차이, 임싸이!!



탕슉. 꿔바로우.


맛있다..


..


자 이렇게 우리는 취해가고.. 곰탱이는 도망을 가고.. 문직이는 노래방에서 시간 연장을 하며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고.. 


무사히 호텔로.. 와서 잘 씻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이런게 책상에..


...


이거 반병쯤 먹고 남은 걸.. 내가 맛있다며 .. 누굴 줘야 한다며 물수건으로 병을 박박 닦았댄다....;;


술 좋아하는 친구네 커플 준다고 박박 닦아서.. 


서울 복귀후 정말로 갖다 줬음.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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