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진짜 심천항공이다.




어린이 승무원의 안내 방송을 보고.. 귀엽기도 하지.



원래 중국 항공사는 기내에서 단말기 사용이 안된다. 볼때마다 시비 걸지만 알게 뭐냐. 

아 근데.. 여기 밥이 좀.. 너무 맛이 없고, 승무원에 말을 못알아 듣는다. 코크 라는 말을 못알아 듣는다.

별로임.



편의점에서 8개 사서 하나 불안하니 마셔보고 7개 가져온 문제의 코코넛 밀크. 따로 포스팅.



상해 그림 초코렛.



상해 미녀 초코렛. 맛있다.



사실.. 사진마다 등장시키려고 만들었으나 결국 한번도 출연 못한 냥. 

혼자 여행갈때나 써먹어야지. 


Posted by 도루코

새벽에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광란질주 택시. 

사고 안나는게 신기하다.






화려번쩍한 심천 공항 상점은 아직도 열지 안았고, 홍콩을 장악하는 퍼시픽 커피는 이제 커피 기계를 돌리는 모양.. 10분 있어야 커피가 나온다고. 




예쁜 책. 서점에 들러 색칠공부 하나 사고, 이것도 살뻔. 차에 대한 책이 예뻤는데 읽을수도 없고 뭐..



초코렛 두세트 사고. 

비싸. 심천에서 왜 상해미녀 초코렛을 사고 있는지.




쪼그만 뱅기로구나.



중국 여자 사야 되는데 일본여자를 실수로 집어옴.

무사히 귀가. 출장 끝.


Posted by 도루코



묵었던 호텔

Posted by 도루코

코코파크를 가게 될줄은 몰랐지만..약속이 거기로 잡혔으니 뭐.





뭔가.. 신도림 거기 같은 느낌인데..







화려번쩍.



여기도 일식집.

기다려야 된단다.


여기도 무지.

가봐야 똑같음. 비싸.




이것저것 시켜서 상다리 부러지게 먹었다.

여기서 그.. 지마미도후를 본것 같은데.. 사람들이 안먹어서 내가 다 먹었다.

웬떡이야. 

Posted by 도루코

5년전에 타보고 처음타는 심천 지하철.




짐검사 하고.. 타는 건 비슷하고.




금요일 밤의 화창베이.




샤오미 핸펀사는 것 구경하기. 

노련한 손길로 필름을 붙여주는 청년.

온라인으로만 판매 한다는데, 파는데는 널렸고 가격 싼데는 찾는게 더 중요. 인터넷보다는 비싼 것 같다. 

Posted by 도루코


택시 잡기도 힘든데, 잡아도 목적지 가기가 어렵다.

겨우 잡고 국제 전화로 알려주고 .. 어찌어찌 찾아가는 중.


택시 양반 엄한데 세워줬군.



육교를 건너고 한참 걸어야 할 것 같다.






아니 이렇게 큰 병원이 있는데 대체 왜 못찾는건가.

게다가 야들은 길도 모르면서 왜 내비를 안쓰나.



자동차 수리 공장 위에 있는 의외로 멀쩡한 회사.




신제품이 있는 회의실.



세워진지 1년 쯤 된 회사가 곧 상장 준비를 한다고. 대단한 공격력이다.




택시 잡으려다 우버부르고 기다리는데 차는 안오고..



먼지는 풀풀나고.





앞에 있는 저 건물은 뭔지 모르겠지만.. 잘 지었네..


Posted by 도루코

오전 일정 후에 다음 일정 가는 길. 


디올 카르티에.. 쇼핑거리인가보다.



여기는 코스타커피가 많은 듯.




점심 식사 약속으로 간 곳.


식전 과일..


사과 같은거라고 줬는데.. 씹어보니.. 왕대추느낌..;;;

Posted by 도루코

조식 먹고..



맛은 그냥 뭐..



화창베이는 단말기만 파는게 아니다.

사실은 부품 시장이 더 볼만하다.



궁금해 죽겠다.. 저 음식들..





좌판에도 핸드폰 판다.

길가에 공룡 가방을 봤는데 사고싶었는데 들를 여유가 안됐다.

조카애 보내주면 좋을텐데.



화창베이역 출구 에이. 


Posted by 도루코

이제 차타고 꽤 가야 한다.

주소 한장 달란 들이밀어봄.



외곽으로 가는 중.



두둥.. 대단지의 입구.

허름.




여권 맡기고 출입증 받음.




카트를 타고 공장안으로..;; 이제 투어가 시작된다.


한두시간의 회의를 생각했는데 이런 투어를..;; 

지금 운전하는 총각은 대만에서 왔는데 영어도 잘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옆에 같이 다니는 동료를 살뜰히 챙기는 것이 남다른 매너남.



헐..

나도 거대 S사 다녀서 낯설진 않은데.. 여기 크기가 두배쯤 되는거 아닐까.




공장과 사무실이 버무려져 있고, 우리에게 설계하는 모습 등등을 보여주는데 거의 동영상으로 데모를 했다. 





퇴근버스 기다리는 직원들.

예전에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교대근무를 고되게 한데다 자살까지 여러건 있었던 그곳이 맞는건가.

다들 일찍 가는 분위기. 부서마다 다를지도. 내가 간 공장은 다 퇴근시간쯤 되니 텅텅 비어 있었다. 




단지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도 많고.



핸드폰 파는 곳, 마트, 은행..다 안에 있다.





수퍼마켓. 들어가보고 싶다.




이 일식집에서 저녁까지 먹고 갈 예정.

저녁먹고 나면 여권 돌려주고(ㅋㅋㅋ) 숙소까지 데려다 준단다.




또 코코넛 밀크.



저녁이 되니 불켜진 장식들.

S사 다닐때도 단지안에 이런게 있었지...



톨게이트. 카드 같은 것을 받고, 나갈때 도로 내는 방식. 

아무튼 이렇게 무사히 환대받고 숙소로 돌아감.

대단한데. 

Posted by 도루코



이곳인듯.

점심 회의가 있어서 왔는데, 한국 기관은 뭐 만나자는 요청이 많은지 쩝.. 기분 별로다.




고급 중국식당은 항상 좀 과한데, 티슈는 저렇게 개별포장.



이쑤시개..;;;;

번쩍번쩍



돼지고기 비계를 위만 튀겨서 만든 음식인것 같은데 기름지고 고소하지만 배에 쌓일것 같아서 많이 못먹는다.

설탕이 뿌려져 있음.



그냥 절임반찬.



회의중에 이렇게 사진찍어대는 이유는.. 흠.. 노코멘트. .. 그 외 사진찍은 회의 별로 없음..ㅡㅡ;;



목이버섯. 내가 참 좋아하는 버섯인데 탕수육에 들어가있을때 제일 맛있는 듯.



닭수프.. 

국물만 좀..



걍 찐빵. 나는 잘 안시키는 음식인데.



닭발. 맛있음.





내가 좋아하는 쇼마이..


근데 네명 왔는데 뭘 이렇게 많이..;; 


아무튼 식비도 많이 나왔음.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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