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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7 2016.11.13 2일차
  2. 2016.12.07 2016.11.12 1일차. 푸랑크푸르트->뒤셀도르프

숙소 앞 산책. 시차 적응은 완전히 망했다. 안될줄 알았다.

공항이 가까워서 비행기는 항상 보임.

동네 술집. 겨울이라 스산.

동네 빵집.

숙소 강아지(?). 덩치가 엄청 큰데 끽소리도 안하고 순하다.

주인을 아주 잘 따른다.

첫날 조식은 비빔밥이다. 반찬에, 국에 후식까지 호화롭다. 아주 맛있게 먹었다. 

사장님 내외 음식솜씨가 참 좋다.

순둥한 개.

출장 목적지로 가는 전철역. 벌써 다리가 아픈것 같다.


철로로 다니는 탈것을 참 좋아한다.

내렸더니 더 춥다. 행사장 근처.

그날 저녁, 한국시간 새벽에 이런 고기를 먹을 수 있을거라고 당연히 생각하지 않는다.

소화도 안되고 양이 너무 많아서 60% 이상 남긴 것 같다. 

짜다. 

Posted by 도루코

장거리 비행이다. 마음 단단히 먹고 최대한 늘어질 준비를 하고 탔다. 

생각보다 앞뒤 간격이 넓다. 내가 작은건가.

잘 내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내렸고 기차를 타고 뒤셀도르프로 갈 예정이다. 

날이 차다. 옷을 꺼내 입었다.

버스를 타고 옆 터미널에 왔다. 여기서 기차를 탄다고 한다.

간단히 맥주를 포함해서 뭘 주워 먹었다. 안먹는게 나을텐데.

내가 드디어 이체 ICE 를 타보는구나.

미션 하나 클리어 했다. 고속철 중 이체를 타 봄.

그렇게 넓다고 할 순 없지만 KTX 일반석 보다는 나은 것 같다.

뒤셀도르프 중앙역이다.

숙소 주인장이 마중나와서 그 차를 얻어타고 숙소로 갔다. 운전을 참 못하는 주인장이었다.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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