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bla...'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0.11.25 nimbus 2000
  2. 2010.11.23 ungooglable man
  3. 2010.11.17 곧 올거야. (2)
  4. 2010.11.15 예쁜 풍선
  5. 2010.11.10 utopia
  6. 2010.11.03 금손톱 (2)
  7. 2010.10.24 복어
  8. 2010.09.30 계절
  9. 2009.12.01 초코미떼
  10. 2009.12.01 까꿍놀이 할줄 아는 고양이 (2)
2010.11.25 17:05


Let me fly.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TAG 빗자루
My brother sent me this cartoon..



not bad.


Posted by 도루코
2010.11.17 03:04


내가 반짝반짝 빛나는 날.

오래도록 반짝반짝.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2010.11.15 03:58


밟아서 터트려야지.

꾸우욱.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2010.11.10 17:25


예쁜 색이 나는 화장품 갖고 싶다.
'그냥 밥'을 맛있게 먹고, 배를 통통 두들기며 따뜻한 카페에 가서 조곤조곤 수다를 떨거나 책을 읽고 빠이빠이 하고 집에갈 동네 친구.
그리고 그저 재미나게 일할 직업.

이런게 바로 유토피아.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2010.11.03 02:21


show me the money.

검녹색에서 금빛으로.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네일 컬러 박스를 찾았다.
베이스부터 탑코트까지 완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2010.10.24 19:36



네 얼굴에 피를 토하고 죽을거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2010.09.30 15:39


따뜻하고 포근한 스웨터가 필요한.

따뜻하고 포근한 포옹이 필요한.

...

스산하고 서글픈 날씨.

...

ㅎㅎ 전기매트 꺼냈다.
포근한 이불 덮고 한참 자고 일어나면. 겨울이었으면 좋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도루코
2009.12.01 16:20
먹고 싶네..

2006. 소녀시대 유리 버전
2009 새 버전. ㅋ


Posted by 도루코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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