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은 모스버거에서.


평범. 적당. 맛있음. 

Posted by 도루코

​제목이 옆 해변으로 끝나는 이유는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곳은 어마어마한 주차장 건물. 하카타역.
도쿄보다는 운전할 만한 곳인듯.


터미널에서 버스로 이동했는데 버스가 고가도로를 한참 달리는 동안 옆으로 바다가 보인다.
여기 예전에 출장 왔던 그곳인데 실컷 가다가 알았다.


후쿠오카 타워.


기념품 가게도 닫혀있고. 올라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해변 구경만 남깐하고 해지는 걸 보고 돌아나왔다.



고가도로를 보니 운전하고 싶다.


하카타역의 밤.



한큐백화점 식품점에서 게살을 사다가 맥주와 먹었다.
맥주 맛있다. 지역한정 드라이 프리미엄.

Posted by 도루코

예약하고 왔는데 사람이 별로 없다.
고기 구워먹는집이고 한국 고기집 컨셉을 약간 따온 것


기본찬은 없고 다 주문해야하는데 양배추 샐러드 주문. 이게 5천 얼마던가... 맛은 있다.

거기에 하이추 하나, 난 하이볼 하나. 시원하고 싱거워서 쭉쭉 들어감.


2-3인분 세트 양이 이정도. 조금 모자란 듯.



고기 퀄리티가 좋아서 입에서 녹는다.


추가로 주문한 대창은 750엔인가 했는데 양이 5점 나옴. 역시 맛은 있다.


궁금해서 시켜본 냉면. 뭔가 한국 맛이 나는데 달고짜고.. 면은 쫄면이고. 먹어볼만은 함.

이렇게 먹고나니 한 7-8만원 나왔다.

맛은 있는데 계속 이렇게 먹으려면 돈이 많아야 할 것 같다.



술기운을 빌어 맞은편 복권집에서 복권을 1400엔 어치 샀는데 모두 꽝.
꿈도 희망도 없는 삶이다.


Posted by 도루코

한국어 투어 프로그램을 서울에서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왔다.

​우리 담당 가이드. 한국어를 공부중인 일본인. 어디서 저런 멘트를 배웠을까 싶을 정도로 농담도 잘 한다. 

​거의 자동화 되어 있어서 사람은 서넛 밖에 없다고. 

​시음장에 간단한 안주가 준비되어 있고 맥주를 받아서 앉음 

흑맥주도 마심. 

마지막에 마신 프리미엄이 가장 맛있었고 수출을 안한다고 해서 좀 사가기로 했다. (여기서 말고 마트에서.) 
혹시 몰라서 세캔만 먼저 삼.


맥주 잘 따르는 법 알려주고 상품 소개 중.
아사히 맥주 공장 투어는 무료고 맥주 세잔, 간단한 안주도 무료다.


양주 미니어처 3병 세트 하나 샀다.

맥주를 마시니 기분이 좋아짐.


Posted by 도루코

니쿠젠에서는 줄을 대박 서야한다고 해서 열시 반에 갔는데...



너무 일찍 왔다. 열한시 반 오픈.
근처 공원 같은데서 대충 시간 좀 보내고 다시오니..



벌써 줄 섬.

내 뒤로도 줄이 나래비로 섰다.

​드디어 (앞사람) 입장.

​내부는 신을 벗고 들어가고, 의자와 좌식 두가지로 있음. 



입장후 내부. 깔끔. 신발은 벗고 들어감.

스테이크덮밥을 주문하고.



여기는 고기를 정말 잘 굽는 집이다. 고기가 맛있다. 밥은 밥이고 소스는 소스고 양배추는 양배추.
고기가 맛있다. 30분 줄서고 먹은건 정말 잘된 일이고 다먹고 나오는데 보니 계단부터 건물옆 주차장까지 다 줄이다.

문열기 전에 줄서야 편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맛있음. 추천. 

하카타 역 AMU EST 에 흑당커피가 있다고 하여 와봄.
우에시마 흑당커피



단맛이 조금 다른 단 커피. 컵이 탐났는데 6만원 넘어서 패스. 끝.


Posted by 도루코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거북이와 새와 나무가 있고, 스타벅스가 있어서 쉬기 좋고, 한번 시작하면 돌아오기는 어렵고 끝까지 돌아야 하는 공원이다.

주변에 물이 흐르는데 아주 깨끗하고 미꾸라지같은 물고기도 산다. ​

​사냥중인듯. 

​여기도 곳곳에 거북이. 

​스타벅스. 



두어시간 산책하고 시간 보내기 좋은 곳.

일본 스타벅스는 작은 사이즈 음료가 있어서 좋다. 귀엽다. 

Posted by 도루코

그린호텔은 지척에 두개가 다 있다.
2번에 묵었지만 조식은 1이 좋다고 하여 돈을 좀 더 쓰기로 하고 1로 갔다. 

2의 조식은 900엔, 1의 조식은 1200엔.



결론부터 말하자면 괜찮긴 했지만 900엔 내고 그냥 2번 조식 먹어도 별로 억울하진 않을 것 같다.


Posted by 도루코

텐진역 ims 빌딩 우노하나. 백화점 같은 쇼핑몰 12층에 있는 집.
싸진 않은 듯.



점심시간을 비껴 갔더니 자리 많음.

내가 솔직히 오코노미야키를 좋아하진 않는다.



메론소다와 치즈 오코노미야키.


이건 문어가 들어간 것.

맛은 있는데, 그닥 위생적이지 않은 것 같고, 요리한 점원이 알바 신입 같았으며  꼭 먹으라고 할 정도는 아닌 듯.

다시 강조하지만 맛은 있다. 강력 추천은 못하겠다.


Posted by 도루코

날씨가 뜨겁다.

텐진애서 지하철을 타고 다자이후로 갔다.



관광지답게 간식가게와 기념품 가게 즐비.
여기 스타벅스가 좋다고 꼭 가보라고 해서 감.



특이하긴 한데 사람도 너무 많고 해서 그냥 나왔다.
아이스크림과 명물이라고 하는 구운떡 하나 사먹음.

떡 맛있다. 팥도 달지않고 잘 굽혀서 쫄깃하고 식감 좋다.

​거북이, 엄청 큰 잉어 있음.



나무가 좋은 곳이다.
부적도 하나살까, 용 장식고리 하나 살까했는데 동거곰이 아무것도 못사게 했다.
시큰둥한 원숭이 보고 돌아나옴.


Posted by 도루코

후쿠오카에 왔다.
공항에서 버스패스를 사고 오늘 날짜로 긁었다.


숙소는 하카타역 옆인데 텐진역으로 왔다. 오늘 코스는 다자이후 가는거란다.

점심은 텐진역에서 먹으려고 왔는데 함바그 집 줄이 너무 길어서 텐진호르몬에서 먹기로 했다.



고기반찬에 곱창 같은 게 들어간 볶음요리.


​안먹었으면 아쉬울뻔 했다.
간이 좀 세긴 하지만 쫄깃하고 고소하다. 

맛있음. 

텐진역 Solaria stage 솔라리아 스테이지 지하2층.

하카타역에도 있다.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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