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일본의 드럭스토어 체인인 마츠모토 키요시에 갈 때는, 앱을 다운받는다. 한번 쓸 수 있는 15% 쿠폰이 나오는데 한정 기간동안 쓸 수 있다고 나온다. 

기간이 다 되면 그냥 지우고 다시 받으면 또 나온다. 

받아가면 면세 + 할인으로 다른데 보다 약간 비싼 물건을 샀더라도 할인을 해서 싸지면 덜 억울하다.



가챠로 뽑은 야구하는 고양이. 이거 시리즈 다 예쁨.


잡지 부록 열전. 접는 고양이 백팩, 보노보노 가방 + 포로리 파우치(털복숭이 천), 스-모의 알찬 부록 - 펜꽂이. 


2만원쯤 주고 산 접히는 캐리어. 바퀴도 달려있고 보관이 쉽다. 


스네이프 교수의 지팡이, 편지지 노트 세트, 앙 무는 공룡 머리띠. USJ의 전리품.



수퍼마켓에서 산 라면, 게장, 홍게살, 머그면

홍게살은 아직 안먹어봤는데 게장은 정말정말정말 맛있었음.


가루비의 하니버터칩. 싸고 맛있다.

패밀리마트 육포 - 아주 좋아함. 근데 내가 요새 맥주를 안마셔서 잘 모르겠다.

그리고 늘 사오는 우마이봉.




히토리구라시 신간, 미니미니 볼펜 여러자루, 모자이크 테이프, 고양이 책, 편의점에서 산 커피에 붙어 있던 미니카.


입욕제를 왕창 쟁였다. 올겨울까지 써야지.


차 처럼 물에 녹게 만들어진 것도 있음.


무인양품에서 산 커피, 오징어, 입욕제 세트.

나가서 사면 훨씬 싸다.


일본 다이소에 가면 꼭 사오는 패브릭. 일본 느낌 천도 사옴.


금 입욕제라는데.. 뭘까.


바나나 과자, 맛차과자, 교토 특산 과자, 딸기 과자 등등..


긴자 딸기라고 사람들이 다 사오고 난리길래 사 봤는데, 다시는 안사도 될 것 같다.

그냥 그렇다. 비싸고.


동거곰 피부가 예민해서 (안예민한데도 별로 없나봄. )무인양품 스킨 쓰는데 2종 사봤다. 그 중 큰병으로 심층수 스킨.


비오레 파우더 물티슈 종류별로 사오고, 좋다는 후기가 있던 생리대, 겨드랑이 땀 패드, 온열 패치, 쿨패드.


왼쪽 위부터 

쿨패드 - 쓸만함. 근데 8시간은 안가고, 나는 종종 고열이 있어서 샀는데 이마에 붙이는 건 큰 효과 없다. 발바닥에 열나서 잘 못잘때 발에 붙임. 

향기나는 안대. 눈에 대고 있으면 약초 향도 나면서 열이 뜨뜻하게 난다. 집에 있을때는 쓸 일이 없고, 출장 가서 잠자기 어려울 때 쓰면 최적의 효과를 낸다.

1회용 안경닦개 - 이거 아주 요긴함. 핸드폰 닦거나 모니터 닦을때 최고. 

아이봉 - 눈알 헹굴때 쓰는 것. 시원하다. 공기 안좋은날 쓰면 좋다. 

속옷에 붙이는 온열패드 - 사용 불편

몸에 붙이는 온열패드 - 잘 썼다. 

겨드랑이 땀 패드 - 붙여 쓰기가 매우 불편. 사고 후회한 물건.

생리대 - 아직 안써봄. 비오레 파우더 티슈 아직 안써봄.


쿨패드는 뜯으면 두개가 들어서 둘다 써야 한다.


불편해서 못씀.


시루코토 화장솜 - 부직포를 스펀지로 둘러싼 모양인데, 스킨 쓸 때는 괜찮다. 조금만 적셔도 되고. 근데 닦아 내기엔 역시 면이 좋아. 

CC 크림. 작고 요긴할 듯. 색도 자연스러움. 

시세이도 아넷사 썬크림. 한국에서 이상하게 비싼 물건. 자외선 차단제 중 최고봉.


카베진 알파. 카베진 신제품이라고 함. 한국보다 싸고 가정 상비약이다.

오오타이산. 이것도 위장약 계열인거 같은데 숙취에도 괜찮다고 했던 듯. 

나캇타코토니. '없었던 일로' 만들어준다는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 흡수를 방해하는 약이라고 한다. 밥먹을때 마다 먹고 있는데 살이 빠지는 느낌은 없는걸? 내가 살찐 이유는 탄수화물 보다 운동부족이라 그런듯.


곤약젤리. 동거곰은 복숭아를 좋아하고 나는 자몽을 좋아하는데 쫄깃하고 탱글하고 맛있다.


버터비어 잔, 쥐돌이 인형, 토토로 친구 장식 고리, 호박주스, 미니언. 


머그면에 물을 부으면 이렇게 된다. 너구리 어묵도 있음. 


옛날 먹던 그 맛은 아니지만 가끔 짠 면 땡길때 좋다. 

Posted by 도루코

이미 짐가방은 포화상태. 결국 길거리에서 허름한 2만원짜리 캐리어를 하나 샀다.

기왕 이렇게 된거, 지도에서 발견한 큰 마트에 가 보자.


비싸보이는 아파트 앞에 있다. <- 여기가 갑일세. 산 물건은 다음편에.


갓챠!!


애니 마니아의 천국. 만다라케.


아직 안열어서 맥도날드 찾아가던길에 본 멋진차.


헐... 추억의 만화.


보노보노 포로리!


게으른 계란.

...


공항 가자.

공항에서 먹은 ... 


여행 끝.

Posted by 도루코

우메다 키노쿠니야에 가서 ..

벼르고 별렀던 책을 겨우 사고.. 

이 날아가는 고양이 표정이 짱이야..

이 작가 시리즈가 있는데 다 갖고 싶지만 참자. 


어디 유명하다는 밥집을 겨우 찾아가서.. (머가..좀 허름..)


구석지에서 초밥을 몇개 집..


이 국도 유료.

여기 초밥이..


입에 안맞다.


이거 누가 추천했나..


...


겨우 먹고 나오는데.. 큰길가에 같은 이름의 초밥집이 있고, 거기는 국도 공짜...아..


아무튼, 돈키호테에 가서 허니버터팁 원조를 몇개 사고, 냠냠 먹으면서 우메다로 돌아와, 드럭 스토어 쇼핑을 미친듯이 하고.. 호텔에 짐을 내려놓고.. 


맥스밸류에 갔다.

수퍼마켓이다.


이거 요지야 아닌가..

곤약국수 같은걸 파나보다.


머그면.. 벼르고 별러 산 머그면. 그 옛날에 컵도 껴주던 그 머그면. 

5봉지 * 4개 = 20개를 샀다.


이것은.. 오로나민씨~

ㅋㅋㅋ

어라..근데 왜 노픽쳐..이건 이제 봤네.


앞에 있던 중국집. 551 호라이 중국집이다.


정말 좋은 자리를 줬다.


볶음밥.



탕슉


하가우


쇼마이


샤오롱바오. 


음..


결론은? 

역시 딤섬은 홍콩가서 먹자. 


정말 친절하고 서빙을 잘해줘서 그냥저냥 맛있게 먹었음.

Posted by 도루코

나라에 갔다. 

남바에서 나라가기는 쉽다. 지하철 한번에 감. 


그때 본 그 사슴들은 아니겠지. 아들딸 쯤 되려나.





아이스크림과 사슴과자를 샀다.



이마 찍으며 교감을 시도하는 동거곰.

종이 달라서 잘 안됨.


동대사 가는길은 사람이.. 항상 많다.


더워서 다 널부러지고.. 

과자 달라고 잘 오지도 않고. 

배때지가 불렀구나 니들이..



안들어갈래..

더워..

도로나옴.


JR 역 가는길에 더워서 음료 한잔. 싸다. 



시원하고 커피 싼 카페. 

JR 역.


전철타고 우메다 가는 길. 

이 전철은 화장실도 있다.


전차의 차장은 늘 멋있지. 

Posted by 도루코

오사카 도톤보리 먹거리 탐장. 

언제나 그대로 센니치마에 


초밥 먹으러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 안감.


유명한 타코야키 집. 나도 줄서서 사봄.



그러나 식사는.. 마츠야. 

삼겹살정식. 기름이 많아. 그러나 먹을만함.

다른 곳과는 달리 ㅋㅋ 이런 규동집에 여자손님 보기 어려운데 관광지라 가족단위도 있다. 


홉 슈크림.. 

냉장고에서 꺼내주는데 살짝 튀긴 겉면에 차가운커스터드 크림이 안에 들어있다.

이거 맛있음.


오징어 튀김에 에비스. 

오징어 튀김은 그럭저럭이고 에비스는 맛있음. 


아까 산 타코야키는..음..글쎄.. 부천역 카트에 파는 타코야키가 더 맛있다. 

Posted by 도루코

11년전에 한번 왔다간 곳이라 대충 뭔지 안다.

간데 또 가 보는 재미도 있으니까.

동거곰은 9년전인가.. 왔다갔다고 함.


스파이더맨 라이드.

옛날에 진짜 잼있었는데..

다시 타니 시들하다...헐..


빽투더퓨쳐.. 

이거 엄청 잼있다고 기억하는 동거곰..다시타니 재미없다고..

우리가 재미있는걸 너무 많이 했나봄.



날씨가 좀 그렇다.



다 비싸서 핫도그나 먹기로 했다.



핫도그 세트를 나눠먹기로 하고 벤치에 앉았는데 비가 후두둑 오기 시작.

처마밑에 처량하게 서서 먹었다.



날아다니는 스누피.

스누피는 시크한 놈인데 왜 이렇게 귀여운 척을..


귀여운 쓰레기통.



ㅋㅋㅋ 스누피는 이렇게 애교를 부리지 않는다고.


귀여웃 스누피 비옷.







여기 롤러코스터가 장난감 같은게 하나 있는데, 어른하나 어린이 하나 앉으면 딱 맞다.


곰덩치의 동거곰과 나는.. 어깨를 겹치다시피 하고 구겨져서 신나게..탔음. ㅋㅋㅋ 한번 더 탈걸..






써봤다. 스누피 머리띸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동거곰도 잘 어울림.

완전 귀여움.




이곳은 일본 특별관.




에반게리온 4D.. 정말.. 실망이야.. 별 재미가 없음..


길거리 사람들중 반은 .. 미니언 팝콘을 들고다녀서..


우리도 샀다. 

판콘은 따로 담아달라고 하고, 미니언은 깨끗하게 가져옴. ㅋㅋㅋㅋㅋㅋ 눈알 굴리는거봐..


오랜만에 보는 펭귄..얘 이름이 뭐더라..


공룡 머리띠. 머리통을 꽉 깨무는게 귀여워서.. 이건 사왔음. 

Posted by 도루코

숨이 차서 많이도 못뛰고 겨우 도착..

사람이 많음.


정말 많음.



여기가 바로 그곳이다. 

포비든 저니. 

'탈 것' 이라는 것이지. 




그 옆에는 히포그리프 타는 곳이다. 

이건 있다가..


입장.

40분 대기가 떴는데, 안에 줄이 꽉 차지 않아서 그렇게까지 기다리지는 않아도 될듯. 

뛰기를 잘 했다. 

20-30분 정도 기다리고, 락커에 짐을 넣은 후 3D안경을 쓰고 탄다.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는데 (흔들리기도 하고, 핸드폰도 안가지고 들어감) 재미는 있었음.

두번타고 싶을 정도로 엄청 재미가 있지는 않았고 한번은 타볼만한데, 퀴디치 경기장면이 제일 시원하다.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면 이런기분이군.


두번 타고 싶어도 못탄다. 이 다음부터는 사람이 구름같이 몰려서 ..



히포그리프 타러옴. 근데 꽤 줄이 기네.

이거 재미없음. 


뒤를 돌아보면 사람이 구름처럼.. 포비든저니를 기다리고 있다.


해리포터 마을을 휘젓고 다녀야지. 본전을 뽑으려면.


여기 화장실인데, 화장실 내부도 정말 잘 만들었고, 계속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실감 넘친다.



...워메..


히포그리포 오래 기다리면서 구경을 했는데, 장식을 잘 해놔서 볼만 하다. 정작 탈것이 재미가 없어서..



더워죽겠지만, 장식은 겨울.


두꺼비 합창단. 잘한다.


얼린 버터비어. 

이게 뭐랄까..

밀크셰이크에 박카스 섞은건가..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박하맛도 나고.. 크림맛도 나고.. 

양은 많다.

기념품 컵 포함 만원이 넘는다.


여기에 음료와 호박주스를 판다.


바로 그 호수



마법지팡이 파는 가게에 들어옴.


저 높이 쌓인 지팡이..


지팡이가 주인을 고르는 퍼포먼스 중.




고르느라 힘들었다.. 


덤블도어, 스네이프, 볼드모트, 시리우스 블랙..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특히 시리우스 블랙하고 스네이프..


결국 스네이프 낙찰. 


샀음.


요런 세트 갖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패스

이런 교복도 갖고 싶었는데 비싸서 패스.


이런 수첩 갖고 싶었는데 집에 종이 너무 많아서 패스.



대신 이런 편지지 세트를 ㅋㅋㅋㅋ

샀다 ㅋㅋㅋㅋ


애기 아빠가 저거 입고 지나가는 거 봤음. 유모차 밀고 가는데 엄청 잘어울림.


샀다. 호박주스.

순전히 병때문에 샀는데 비싸다. 

맛은 드럽게 없다. 



물어뜯는 책. 실감나게 잘 만들었네..;;


빗자루 셔츠. 

님부스는 나의 꿈의 탈 것. 진심 탐난다.


으으으... 님부스 2천.


이 풀 ㅋㅋㅋ 시끄러워 ㅋㅋㅋ


이상한 음식을 많이 파는 음식점. 안사먹음 ㅋㅋㅋ




먹을것, 장난감을 파는데 저 두꺼비 초코렛.. 나는 못먹을 듯. 


초코렛 지팡이. 먹어버리면 없는..


쇼핑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람이 많음. 엄청나게들 사간다.



색색의 맛이 나는 젤리는 비싼 편이었는데 사람들이 그걸 쓸어감.

1800엔.


기차 도착. 플랫폼 뚫고 도착. 



웨에에에엑


론이 처박은 자동차. 


와.. 호그와트 놀이 짱 잼있었음. 반나절 놀기 딱 좋음. 

Posted by 도루코

오사카에 온 이유는, 해리포터 때문이다. 

티켓을 미리 샀다.

온라인에 보면 온갖 괴담이 다 있다. 뭘 사야 되고 익스프레스가 어쩌고..

그냥 답은 사람 적은 날 아침에 일찍 가는거다. 입장권만 갖고 간다. 

여행박사에 주문했더니 돼지코에 지하철 표 180원짜리를 같이 보내줬다. 



여기까진 뭐 변함없고. 


일찍 왔는데 사람이..


사람이..



일찍 들어가는 사람들 (아마도 옆 호텔에서 묵는 사람은 한시간 일찍 입장)이 달려 들어가고..



놀이기구 시험가동이 시작되고..


뒤로 늘어선 줄..이게 한줄이 아님.

저대로 2차원 평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린 진짜 일찍 갔다.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오늘 입장객 수를 예측 할 수 있다. 

5월 14일. 이달 중 가장 한산한 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지경.


딱따구리 나왔다. 들어갈때가 되어간다.


이제 달린다. 달려 들어가자. 숨차지만 뛰어야 한다.


Posted by 도루코

막날이네..

과자 살거 마저 사고..

 

..할매가 하는 과자집이 있었는데 어딜 간겨..

 

...찾았다.

 

한보따리~ 쌀과자~ 술안주~ 오예~

 

 

거대한 돈키호테..

첫날 갔을 때 침구 세트를 사버렸...;;;

그것도 얼룩말 무늬로..;;;


여기 열라 크다.. 기념품 볼펜도 받았다.

 

로프트를 가려고 했는데..

...

 

문닫았네... 젠장...

...

 

도큐핸즈나 가자.

로프트에 주방기구가 더 좋은데.. ㅠㅠ

 

도큐핸즈.

일본에 오면 꼭 들러줘야 해.

 

근데 우리는 뭐하느라 도톤보리에 숙소 잡고 이 동네를 거의 못다녔는지..

도톤보리에서만 놀아도 하루 그냥 가는데...;;;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난..또 수첩에 꽂혔다.

패브릭 수첩은 안샀고..

마법수첩 처럼 생긴게 있길래 콜렉션에 추가 ㅋㅋ

 

귀여운 식기.

...

 

사진만 찍고 안샀지.

내가 저걸 언제쓰겠어.

 

놀만큼 놀았으니 ... 이제 무지. 무인양품.

농담처럼 하는 말이지만..

무지에서 나오는 가구로 집을 다 도배 해 버리겠다는 원대한 꿈과 목표가 있다.

무인양품은 세계 통일이 목표인지 집에서 쓰는 모든 종류의 물건은 다 팔 모양이다.

 

물론 간식거리나 음식 재료도 있지..ㅋㅋ

초코렛 만드는 재료도 샀음..

 

이케아 처럼 음식도 파는데.. 그럭저럭..뭐.. 그럭저럭..먹을만 하다..깔끔하고..

 

여기 살고 싶구먼..

 

...

 

이제 감기가 좀 나아가는.. 맛있는 것도 못먹은 문직이양과 무사히..서울로 돌아왔다.

 

우여곡절 많았던 노처녀 오사카 먹자 여행 끝.

 

...

 

ㅎㅎ 공항에서 집까지 실어날라 준 모님께 무한 감솨.

Posted by 도루코

여기 지하에 맛있는 집이 있다고 했는데..

못찾았다..

 

그래서 그 다음 후보 식당으로...

여기 지하식당도 좀 잼있는데..

 

오코노미야키 집.

 

어쩌구저쩌구 주문하니 다른 점원이 얼른달려나와서..

 

"이거랑 이거랑 같은거니까 이거 말고 저거랑 먹어보는게 어때.." 라고.. ㅎㅎ

당연히 시키는대로 했지.

동네 인기 가게인듯.

 

여기 만화가 그려져 있는데..

재미있어 보이는데..

도통 까막눈이라.. ㅡㅡ;;;

 

 

나왔다.

 

개인적으로 오코노미야키 잘 안먹는다..

 

속에서부터 단 맛이 올라와서..;;

 

...

 

그래도 맛은 있네..

선토리 맥주도 한병 하고.. ㅎㅎ

맛나다 맛나다..

 

 

신나게 먹고 나니..

 

음.. 영감님께서.. 우리한테.. 안에 와 보고 싶냐고 물었다.

 

...

 

호응해 드렸더니..

안에 들어가서 이런 사진을 찍고..

 

ㅋㅋ

블로그나 인터넷에 올려달란다.

 

문제가.. 나 여기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 ㅠㅠ

 

ps. 키지 라고 읽는다네..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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