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눈밭을 헤치고 왔는데 오늘은 비바람을 헤치고.....쩝.



바로 옆에 아리오 Ario 쇼핑몰도 있으니 맥주 한잔 걸치고 취기에 쇼핑하러 가면 좋다. 

지하철 역은 머니까 걷는게 즐겁다면 지하철을 이용하고 아니면 그냥 택시 타시라. 버스도 없다. 


샘플러 한세트만 주문. 콩 안주를 한봉지 줬다. 

맥주는 늘 맛있고 알딸딸하다. 

정말 맥주가 맛있다. 


전시장은 볼 필요 없다. 난 두번이나 봤다. 

맥주만 마시고 아리오로 간다.


그리고 여기 파는 맥주보다 아리오 쇼핑몰 맥주가 싸다. 

기념품만 사고 맥주는 마트가서 사시길. 미니어처 사이즈가 마음에 들면 마트에 없을수도 있으니 그냥 사는 것도 괜찮을 듯.

Posted by 도루코

이 집은 두번째. 눈보라가 치던날 왔었고, 오늘은 비바람이 부네.



월요일은 쉽니까.. 월요일에 먹으려고 했다가 닫아놔서..


오늘도 내부는 조용.



조용. 오래된 느낌 물씬.



간장라면.


김치라면. 


여기 양이 좀 많다. 

면발 꼬들하고 맛있다. 


ESTA 쇼핑몰에 라면집 모아놓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 가거나, 여기 가거나 하면 될듯. 


Posted by 도루코


지나칠 수 없는 곳. 삿포로 역 앞 롯카테이 본점. 

딱히 뭐 맛있어서 미치겠다 하는 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안갈수가 없다.

선물용으로 사기도 하고. 



면세 된다.

면세 범위를 살짝 넘겨서 선물용이랑 간식용 조금 구매.

롯카테이 본점의 좋은점은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과 하나씩 모아서 주머니 같은 곳에 넣어 포장해 놓은 맛보기 패키지가 다양하다는 것. 아주 예쁘다.


그리고 이번에도 2층에 올라감. 

이런 스탠딩 테이블 같은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다.



안쪽 좌석을 들어가려면 비싼 메뉴를 시켜야 함.



과자 아이스크림 하나 주문. 아이스크림 맛있다. 


비바람이 치는 삿포로.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