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어쩌다 보니 알게 되어서 열심히 좋아하고 있는 밴드.

클래시컬한 분위기가 있어서 (특히나 피아노!!) 더더욱 my favorite band 가 되어 가고 있다.
몇곡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듣고 있다가
근래 이 앨범을 하나 선물 받았다!!!! 끼야호!!!

앨범을 하나 찍어놓고 하루종일 듣다 보면, 앨범 하나가 한 곡이 되어서 정작 나중에 길을 가다 듣고
'이게..제목이....???'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문제라면 문제.
모든 곡이 추천곡.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다가 제목을 굳이 찾아본 곡 하나는
Thoughts of a Dying Atheist.


2003년 영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단연, 곡 중반에 들어간 피아노 때문에라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곡은
Butterflies and Hurricanes


곡만 계속 들을 때는 몰랐는데, 영상을 찾다 보니 비주얼을 꽤나 강조하는 팀인 듯.

1. Intro
2. Apocalypse Please
3. Time Is Running Out
4. Sing for Absolution
5. Stockholm Syndrome
6. Falling Away with You
7. Interlude
8. Hysteria
9. Blackout
10. Butterflies and Hurricanes
11. The Small Print
12. Endlessly
13. Thoughts of a Dying Atheist
14. Rule by Secrecy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