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 혼인이 있어 포항에 다녀왔다.

베스트웨스턴 포항 호텔에 숙소를 잡았고, 혼자 방쓰는 나는 트윈룸이다. (혼자 성별 다른데다 가족동반이 아님. )



방은 뷰가 좋았고 욕조가 있었다.
욕조는 얕고 수압은 약했지만 있는것에 감사.

바로앞에 해수욕장이 있어서 왕복 5천보 산책하고 오는 길에는 공짜맥주도 한잔 얻어마셨다.

밤에는 축제가 있는지 해변에 가수들이 와서 노래도 했다.

9층에 묵었다.



조식은 대충 이렇게.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