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눈밭을 헤치고 왔는데 오늘은 비바람을 헤치고.....쩝.



바로 옆에 아리오 Ario 쇼핑몰도 있으니 맥주 한잔 걸치고 취기에 쇼핑하러 가면 좋다. 

지하철 역은 머니까 걷는게 즐겁다면 지하철을 이용하고 아니면 그냥 택시 타시라. 버스도 없다. 


샘플러 한세트만 주문. 콩 안주를 한봉지 줬다. 

맥주는 늘 맛있고 알딸딸하다. 

정말 맥주가 맛있다. 


전시장은 볼 필요 없다. 난 두번이나 봤다. 

맥주만 마시고 아리오로 간다.


그리고 여기 파는 맥주보다 아리오 쇼핑몰 맥주가 싸다. 

기념품만 사고 맥주는 마트가서 사시길. 미니어처 사이즈가 마음에 들면 마트에 없을수도 있으니 그냥 사는 것도 괜찮을 듯.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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