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전시가 있는데 파트너 대상으로 한 전시라 초대받지 않으면 들어가기 조금 어려운 행사가 있었다.

아주 친한 동무가 출장을 와서 인사도 할 겸 들렀다. 



무대에서는 키티와 구데타마가 열심히 공연중. 

게을러빠진 계란은 희한하게 인기가 있다. 

산리오는 키티 전무와 구데타마 상무가 먹여살리는 듯.



이것저것 구경하고 과자도 얻고 차도 마시고, 기념품도 조금씩 얻었다. 



그 중에 자판기로 물을 한병 주고 사진도 만들어주는 곳이 있었는데, 다른 배경을 날리고 사람만 남겨서 사진 만들어주는 기기에 사진을 찍었는데 옆에 있던 스태프가 들어와버렸네..


아무튼 이렇게 귀여운 사진이 남았다. 


해지는 오사키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우리는 마트로 갔다. 맥주사러. 

산리오 전시회는 재미있었음.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