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뭐 추천하라고 하면 나는 이 집을 꼽겠다.


비행기 시간이 있어서 새벽같이 갔다. 숙소에서 걸어서 15분-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일찍 갔는데 이미 대기자가 있음.


아침비행기를 타야하는 사람도 이거 먹고 간다고 아슬아슬한 일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번호표 받고 기다렸다가 입장.

이게 대표 메뉴인 고사리 해장국


이건 몸국. 


내가 몸국을 먹었는데 엄청 맛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고사리 해장국을 한번 먹었는데 눈이 번쩍. 정말 맛있었다.


근데 둘다 맛있다.


다음에 가면 고사리 두개, 몸국 하나를 주문해서 둘이서 세그릇을 나눠먹어야 겠다. 

정말 맛있다. 


꼭 드세요. 두번 드세요.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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