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오설록은 한번 또 들러줘야 할 것 같은 곳. 

개인적으로 오설록의 차는 내 입맛에 전혀 맞지않는다.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줘야 겠다.

그리고 이니스프리에 들러야지.


오늘도 사람이 많다. 제주는 대체 어떻게 된거냐.


올라가니 하늘이 맑고 좋다.

대충 둘러보고.

차는 살게 없는 것으로 결론.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준다. 


이니스프리도 차라리 온라인 구매하는게 낫겠고, 매장에서 별로 이득이 없다. 

디퓨저 몇개 샀다.

녹차밭을 보니 잎을 뜯어서 씹고싶다. 

차 향은 깔깔하게 살아있어야지..왜 멩멩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하늘은 좋군.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