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검색하면 애월에 있는 집이 꽤 나온다.

그래서 바다도 있고 좋은덴가 보다 했지.



제주에 오고 날씨가 늘 흐렸는데 이때 잠시 하늘이 파랗다.


길가에 주차하는건가보다 하고 주차를 하고 걸어서 들어감. 


애월 바다가 보이는데 슬슬 해가 지는지 구름과 하늘이 아주 멋있다.


여기가 맨도롱또똣 드라마 찍은 곳인가보다.

아주 북새통이다.

평일인데 차를 돌릴데가 없다. 싸움 안나는게 다행이다. 

왜 몰려오나 모르겠다. 이걸 모르고 오는거겠지. 차는 멀리대고 그냥 걸어오는게 훨씬 잘한 선택인듯.


하늘은 더 멋지고.


여기가 그 유명한 지드래곤카페라고 한다.

원래 카페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도 안난다. 

어마무시하게 잘만들었다.


밖에서보면 거울로 외부가 다 비치고, 내부에서는 외부 바다가 다 보이는 구조.

주문 대기줄이 길어서 주문은 못하고 화장실만 잠시 쓰고 나올수 밖에 없었는데, 나오고도 줄이 길어서 기다리는건 포기. 


멀리서 본 카페 건물. 


밖에 말을 풀어놨네.


좀 이른 시간이지만 애월에 사람들 보니 밖에 더 있기도 질려서 숙소로 복귀.


숙소에서 보니 하늘이 아주 멋있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