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있던건 아닌데 오후에 시간이 좀 남고 할일이 없길래 아울렛이 있다는 마리나 타운에 가보기로 했다. 

동행은 물론 싫어했지만. 


하카타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다. 


대관람차만 보면 타려고 덤비는 나. 

탔지.



굳이.. 굳이 안타도 될 것 같다. 별로 볼게 없음. 


아울렛인데 살것도 없고, 비싸다. 

관심 물건도 별로 없고. 정말 괜히 왔나보다.


오락실에서 이거 하나 건지고, 나머지는 다 실패.

돈만 날렸다.


그 돈이면 가챠를 한참 돌릴텐데. 

너무 아까웠지만 어쩌랴.. 인간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Posted by 도루코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 22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