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직이가 불러서 가본 곳. 

난 이렇게 교통편 불편한데 주차도 안되는데는 잘 안가지만.. 좋다고 하니까 가 본다. 


이런 곳에 지하에 있다.

여기까지 가는데 버스가 다리위에서 앞으로 나아가지도 않고 아주 꽉 막혀있는 경험을 했다.

이게 무슨 짓인지.. 


파스타. 매우 맛있음.

그냥 맛있음. 막 맛있음. 



이건 이름이 뭐더라.. 아무튼 꼬치요리. 이것도 맛있음. 


이거 칵테일. 두잔 마셨다. 아주 맛있음. 그냥 짱임.


집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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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황학동 569 | 목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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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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