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세 미술관으로 버스타고 갔다. 

여기에 좋은 작품이 많다고 한다.

내부. 

세잔 특별전 중이었고, 유명한 작가 그림이 많다.

내가 좋아하는 고흐. 

말로만 듣던 쇠라의 서커스

내가 작품 제목을 좋아하는 '지옥의 문' 로댕

밀레의 만종. 

모르던 그림인데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사진 백장 찍음. 

작가 이름이 Henri Regnault 르뇨 라고한다. 제목은 '처형' 쯤 되려나.. 재판없는 처형? 

무심한 얼굴로 칼을 스윽 닥는 모양이 서늘한 것이 마음에 들었던 듯. 

참고 또 참아서 이정도만 샀다. 

번개가 꽂히는 에펠탑, 그리고 수첩.

비싸고 속이 불편한 프랑스 음식을 피하려고 한국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사왔다. 매우 맛있게 잘 먹었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