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에 본 해바라기 떼(?)

차량 반납은 밤 9시까지만 하면 되겠지만 가지고 있어봐야 뭐하겠나 싶어서 한시간 일찍 반납했다. 

이건 광화문에서 보던건데..

임시 건물처럼 생긴 주차타워 6층이던가 (좁은 통로로 한참 올라감)에 차를 대고 보니, 예약한 숙소가 보인다.

나는 대체 얼마나 가까운 곳에 숙소를 예약했단 말인가.. 

아무튼 무사히 차량 반납하고 친절한 SixT 의 서비스에 만족해하며 숙소로 갔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