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포르쉐 박물관.

찾는건 어렵지 않았는데 도무지 주차장 입구를 못찾아서 두바퀴 돌림. 이거 안내판좀 잘해놓으면 안되나.

일단 배가 고파서 달랑 하나 남아있던 피자와 콜라를 나눠먹었다. 그거 말고는 초코렛 류라 별로 먹을건 없었음. 비싸다. 


포르쉐는 비교적 업계 신인(?)이라 미래형 차가 많은편.

이런 까마득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내려가며 구경하면 된다. 

고급져보이는 포르쉐 기념품들. 선물용으로 양말 사고 경찰차도 하나 삼. (벤츠 경찰차 하나, 포르쉐 경찰차 하나)

딱히 볼 건 없는 박물관이었다.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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