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도 실패하고 시내나 나가보자 하고 나옴. 

여기 마리엔 광장인가? 비오는데도 분수를 틀어놨다. 

(이건 내 기억인데, 이 광장 근처에 가방가게가 있다. 짐가방도 판다. 독일 다니면서 가격비교 해 본 결과 여기 가방가게 리모와 Limowa 가격이 제일 쌌다. 이곳 가격을 제일 먼저 비교해보시길. 이날 이때까지 1. 메칭엔에서 허츠만 안산것 2. 그게 아니면 여기서 리모와라도 샀어야 했는데 안산 것. 가장 후회됨.) 

이거 프라우엔 성당인가.. 아무튼 미사중이라서 못들어감. 

저기 신시청사 보인다. 처음에 저게 뭔가 했지. 


내부가 재미있었는데, 어떻게 봐도 시청 처럼은 보이지 않았다. 

여기까지 둘러보고, 약국 몇군데 들러서 화장품 가격 좀 확인해 보고 한국이랑 큰 차이 없어서 안사고 나옴. 

그리고 배고파서 숙소 근처 역에 내려서 쇼핑몰 투어. 파싱역에 붙어 있는 쇼핑몰이다. 


일본사람들이 하는 도시락 가게에서 도시락 샀는데 양이 어마어마했다. (역시 친절하시다.) 

호텔와서 먹고 쉬었다. 

여기 쇼핑몰이 꽤 컸고, 비상 양말 사고 마트에서 물병도 팔았다. (독일은 물병이 물값보다 더 비쌀때도 있는데, 물병은 마트 기계에 넣으면 바우처로 돌려준다. 물건값 대신 지불가능.)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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