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호텔 예약은 이 링크를 통해서 하시면 10%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숙소 정보 링크는 http://www.booking.com/Share-KcBaKn 입니다. 

지도로 위치는 찾았고, 표지판도 찾았는데 주차장 입구를 못찾아서 건물을 빙돌아 들어가 봄. 

주차장 입구 같은데가 있어서 확신은 없지만 차를 갖다 세우니 호텔 이름이 보였다. 제대로 찾아온 것 같다. 

주차비는 별도, 조식은 포함. 처음에 몰라서 주차장에서 올라와 호텔을 찾아 비를 맞고 돌아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지하에 연결통로가 있음. 

호텔은 굉장히 유서깊은(?) 건물로 보였다. 

헐. 처음에 매우 놀랐다. 방이 크다. 베를린 숙소에 너무 치었나보다. 바닥에 짐가방을 풀 수 있을 정도로 방이 크다. 

옷장도 있다. 중간문도 있다. 

욕실도 넓다. 샤워부스 문을 닫으면 물이 튀지 않는다. 

이 호텔 넓이 만으로도 마음에 들었다. 가격도 착한편이다. 

여기 레스토랑은 동네 사람들이 다 와서 밥먹는 집인가보다. 앞에서 보이는 공간은 작았는데 식당 내부가 엄청 넓음.


굴라시 수프와 슈니첼 주문. 수프 좀 짰지만 맛있었고 슈니첼은 예상하는 그 맛. 서빙 매우 친절했고 팁 포함 계산하니 매우 기뻐함.


뮌헨에 왔는데 동네 구경은 해야 할 것 같아서 조용한 동네 구경. 앞에 과일가게도 있고 작은 개천도 있다.

편의점도 하나 있으면 좋겠지만 유럽엔 그런게 잘 안보이네. ㅎㅎ

다음날 아침 먹은 것. 오오. 훌륭함. 매우 훌륭함.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