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게 주차를 마치고 밥도 못먹은 우리는 BMW 벨트에 도착했다. 

BMW welt 라는 곳과 BMW Museum 이 있는데, welt 는 영종도에 있는 BMW 드라이빙 센터와 유사한 모습이었다. 

그래서 드라이빙 센터 같은 곳인지 알고 뭘 좀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했다. 별로 장사할 생각이 없나봄. 

사진은 벨트와 박물관에서 찍은 것들이 섞여 있을지도 모릅니다요.. 

차를 구입한 사람이 찾아가는 곳도 있었는데 높은층에 있는 차를 어떻게 내리나 봤더니 엘베타고 내려온다. 호오..

영종도 센터도 크지만 여긴 정말크다.

엔진모양 본사건물. 와 멋있다. BMW 취직하고 싶다. 

말할것도 없이 멋진 차들, 클래식 카 구경을 실컷 한다. 

오 마이 러브 귀요미 이세타.

내 손에 들려나온 건 노란색 이세타였지만, 파란 쪼꼬미 이세타도 매우 귀여움.

벨트와 박물관은 이런 다리로 이어져 있음.

밥좀 먹어보려고 시도했던 식당인데 오픈 시간이라고 적힌 시간에 와서 기다렸는데 아무도 열어주지도 않고 설명도 안해주더니, 한참 있다가 한다는 말이 마실 것 밖에는 안된다고. 

에라이.. 안먹는다 안먹어.


배고파 죽겠으니 얼른 호텔로 간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