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성 옆으로 경치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관광객에게 제일 유명한 곳은 이 스타벅스인 모양.

너무 더워서 커피 한잔 마셨음. 

스타벅스 위치가 매우 좋다.

여기가 레넌벽인 모양이다.

낙서가 잔뜩있는 벽이고, 존레논 노래가 계속 나오는데, 틀어놨다기 보다 누가 계속 부르고 있음. 

.. 도대체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고 그냥 지나가면 된다. 

레스토랑 테이블이 강변에 나앉아 있는 것이 벌레가 많을 것 같다. 예쁘다. 


밥 먹으러 간 글레나 Glena 레스토랑. 

이 집은 동행이 검색해서 찍은 곳으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곳인가보다.


얼마나 유명한지 메뉴판을 한글로 된걸 줌. 우리 먹는데 한국 관광객 계속 들어옴.

콜라와 벨벳 맥주 주문. 

벨벳 맥주는 부드러운데 나하고는 전혀 맞지 않고 깔깔한 맥주맛이 하나도 안나서 콜라가 백배 맛있다. 

감자튀김에 치즈 끼얹은 것은 사진만 봐도 맛이 예상되고, 

립은 부드러웠지만 맛이 특별할게 하나도 없다. 

왜 이런데를 추천하는지 모르겠다. 먹을데가 별로 없는건가. 애초에 블로그 보고 찾아간 우리가 잘못이지. 체코 물가를 생각해 볼때 비쌈.

서버 친절했고, 서비스 차지는 별도라 팁 추가해야 함. 


... 딴데 가세요. 여기만 피해도 억울하진 않을듯..

까를교 = 까렐교 여기는 관광지라 그냥 관광객 천지고 매우 타는 듯한 햇볕으로 우리는 시꺼먼 양산을 쓰고 지나갔다. 

다리 양쪽은 조각상들로 전시되어 있었는데 볼만한데, 청소가 잘 안되는지 거미줄이 많다.

올드타운 진입.

앙젤라토 아이스크림 가게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 봄. 여러가지 맛이 있고, 길가던 회사원들도 많이 사먹는다. 사람이 대단히 많다.

평범했다. 


old town square 라는 것 같더라. 한바퀴 휙 돌아서, 

매시각 정각에 무슨 일이 생긴다는 천문시계를 보러왔다.

정각이 되니 지붕아래 창문 조그마한 것이 열리고 뭐가 빙글빙글 지나간다. 

흠.. 

이 사진은 열렸을때 찍었는데 잘 찍히진 않았다. 

길 가운데로 이런 천막 가게들이 쭉 있는데 오히려 여기가 볼만했다. 기념품도 팔고 딸기도 팔고. 

먹어보고 싶었는데 호기심에 절대로 뭘 안먹는 동행이 말려서 못먹음. 왜 꼭 마트에서 사먹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입에넣고 씹으면 되는데.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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