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트 호텔만큼은 아니지만 아주 괜찮았던 조식. 

호텔이 역에서 가까워서 신치토세 공항까지 오는 길은 편했다. 

공항 과자코너는 빈곤하기 이를데가 없어서 간신히 치즈 과자 몇개 사고. 시내에서 사오지 않은 과자들을 떠올리며 아쉬워 함. 모든 선물과 과자는 시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 

별로 맛은 없었던 라면.

눈치우는 차와 토요타86 미니카를 보며 침흘리다 사오지 않았는데.. 나중에 결국 86은 송도에서 샀다. 8천원. 훨씬 비싸다.


여행하는 동안 환장해서 모은 네코아츠메 갓챠. 

중복 되는게 좀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꽤 괜찮은 콜렉션이다. 


전쟁같이 싸웠던 삿포로 여행 끝.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