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기 내  주말 카페가 되었다. 

시간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주차는 세번다 성공했다. 



좀 흐린날. 10월 1일. 

연휴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싫어서 브런치 겸 근무지를 바꿔봤다. 



오전에는 괜찮은 편인데 오후 두시쯤 되면 피크인듯. 



일하기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거 같지만 큰 테이블이 있다. 

커피는 진하고.. 자주 내 취향이 아닌 신맛이 강한 편. 


10월 아마도 9일. 

회사에 출근했다가 미쳐버릴것 같아서 도망나왔다. 

주차 하는데 좀 애먹었다. 

공사 차량도 너무 많이 드나든다. 


이시간에 사람이 제일 많다. 오후 두시. 

애들도 많다. 


여기 빵이 유명하던데 정말 맛있지가 않다. 

커피가 내 취향인 것도 아니다.


그냥 운전해서 한시간 이내에 이런 공간이 있어서 오는건데, 아무래도 빵과 커피 때문에 테라로사 서종점으로 바꿔야 하나 싶을 정도로 별로다. 


공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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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670 1층 | 팩토리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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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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