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거 까먹을까봐 쓰는 출장 로그 1일차.


오로지 목적은 먹을거 사진. 



묵었던 호텔. 중저가 호텔이라는데 싼줄 알았더니 1박에 거의 7만원이다. 역시 상해..비싸다.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


깔끔.



차 세트도 있고.. 어김없이 재털이도 있음. 

놀랍게도 방안에 냄새는 나지 않는다. 다행.



급히 먹으러 나간 점심. 동네 식당인데 마시다시피 해서 반정도 먹었다. 



한가로운 상해 냥이


미팅 일정을 마치고.. 

우리가 갑이다 보니 을님들이 저녁식사 장소를 예약해 줬다.


고급진 곳인것 같은데, 백화점 레스토랑이고..

그러나 모두 담배 피는 테이블. 



후난성 음식이라고 한다. 맵겠지? 

주문도 을님들께서 알아서 해 줌. 



배가 터지게 먹음. 

수다도 어마어마 하게.. 

중국어 영어 우리말이 뒤섞인 맥주 테이블. 

2킬로는 찐듯. 


야밤에 회의가 한판 벌어졌고 매우 급격히 짜증이 치밀어 올랐으나 잘 넘어감. 

어떻게 하면 성질 안내고 일할 수 있을까.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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