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 착각해서 마실뻔한..


우육면.

맛없음. 고기만 맛있음.


진심으로 사서 미국에 보내고 싶었던 팬더 캐리어.

어디 마트가면 싸게 살텐데. 쩝.


편의점에서 산 피스타치오와 어포와 오징어.

맛난다 맛나.



도자기 가게에서 산 책모양 꽂꽂이와 단지모양 도자기. 


제버릇 남 못준다고 .. 꼭 사와도 책 모양.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