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짐가방은 포화상태. 결국 길거리에서 허름한 2만원짜리 캐리어를 하나 샀다.

기왕 이렇게 된거, 지도에서 발견한 큰 마트에 가 보자.


비싸보이는 아파트 앞에 있다. <- 여기가 갑일세. 산 물건은 다음편에.


갓챠!!


애니 마니아의 천국. 만다라케.


아직 안열어서 맥도날드 찾아가던길에 본 멋진차.


헐... 추억의 만화.


보노보노 포로리!


게으른 계란.

...


공항 가자.

공항에서 먹은 ... 


여행 끝.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