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키노쿠니야에 가서 ..

벼르고 별렀던 책을 겨우 사고.. 

이 날아가는 고양이 표정이 짱이야..

이 작가 시리즈가 있는데 다 갖고 싶지만 참자. 


어디 유명하다는 밥집을 겨우 찾아가서.. (머가..좀 허름..)


구석지에서 초밥을 몇개 집..


이 국도 유료.

여기 초밥이..


입에 안맞다.


이거 누가 추천했나..


...


겨우 먹고 나오는데.. 큰길가에 같은 이름의 초밥집이 있고, 거기는 국도 공짜...아..


아무튼, 돈키호테에 가서 허니버터팁 원조를 몇개 사고, 냠냠 먹으면서 우메다로 돌아와, 드럭 스토어 쇼핑을 미친듯이 하고.. 호텔에 짐을 내려놓고.. 


맥스밸류에 갔다.

수퍼마켓이다.


이거 요지야 아닌가..

곤약국수 같은걸 파나보다.


머그면.. 벼르고 별러 산 머그면. 그 옛날에 컵도 껴주던 그 머그면. 

5봉지 * 4개 = 20개를 샀다.


이것은.. 오로나민씨~

ㅋㅋㅋ

어라..근데 왜 노픽쳐..이건 이제 봤네.


앞에 있던 중국집. 551 호라이 중국집이다.


정말 좋은 자리를 줬다.


볶음밥.



탕슉


하가우


쇼마이


샤오롱바오. 


음..


결론은? 

역시 딤섬은 홍콩가서 먹자. 


정말 친절하고 서빙을 잘해줘서 그냥저냥 맛있게 먹었음.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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