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서 많이도 못뛰고 겨우 도착..

사람이 많음.


정말 많음.



여기가 바로 그곳이다. 

포비든 저니. 

'탈 것' 이라는 것이지. 




그 옆에는 히포그리프 타는 곳이다. 

이건 있다가..


입장.

40분 대기가 떴는데, 안에 줄이 꽉 차지 않아서 그렇게까지 기다리지는 않아도 될듯. 

뛰기를 잘 했다. 

20-30분 정도 기다리고, 락커에 짐을 넣은 후 3D안경을 쓰고 탄다.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는데 (흔들리기도 하고, 핸드폰도 안가지고 들어감) 재미는 있었음.

두번타고 싶을 정도로 엄청 재미가 있지는 않았고 한번은 타볼만한데, 퀴디치 경기장면이 제일 시원하다.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면 이런기분이군.


두번 타고 싶어도 못탄다. 이 다음부터는 사람이 구름같이 몰려서 ..



히포그리프 타러옴. 근데 꽤 줄이 기네.

이거 재미없음. 


뒤를 돌아보면 사람이 구름처럼.. 포비든저니를 기다리고 있다.


해리포터 마을을 휘젓고 다녀야지. 본전을 뽑으려면.


여기 화장실인데, 화장실 내부도 정말 잘 만들었고, 계속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실감 넘친다.



...워메..


히포그리포 오래 기다리면서 구경을 했는데, 장식을 잘 해놔서 볼만 하다. 정작 탈것이 재미가 없어서..



더워죽겠지만, 장식은 겨울.


두꺼비 합창단. 잘한다.


얼린 버터비어. 

이게 뭐랄까..

밀크셰이크에 박카스 섞은건가..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박하맛도 나고.. 크림맛도 나고.. 

양은 많다.

기념품 컵 포함 만원이 넘는다.


여기에 음료와 호박주스를 판다.


바로 그 호수



마법지팡이 파는 가게에 들어옴.


저 높이 쌓인 지팡이..


지팡이가 주인을 고르는 퍼포먼스 중.




고르느라 힘들었다.. 


덤블도어, 스네이프, 볼드모트, 시리우스 블랙..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특히 시리우스 블랙하고 스네이프..


결국 스네이프 낙찰. 


샀음.


요런 세트 갖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패스

이런 교복도 갖고 싶었는데 비싸서 패스.


이런 수첩 갖고 싶었는데 집에 종이 너무 많아서 패스.



대신 이런 편지지 세트를 ㅋㅋㅋㅋ

샀다 ㅋㅋㅋㅋ


애기 아빠가 저거 입고 지나가는 거 봤음. 유모차 밀고 가는데 엄청 잘어울림.


샀다. 호박주스.

순전히 병때문에 샀는데 비싸다. 

맛은 드럽게 없다. 



물어뜯는 책. 실감나게 잘 만들었네..;;


빗자루 셔츠. 

님부스는 나의 꿈의 탈 것. 진심 탐난다.


으으으... 님부스 2천.


이 풀 ㅋㅋㅋ 시끄러워 ㅋㅋㅋ


이상한 음식을 많이 파는 음식점. 안사먹음 ㅋㅋㅋ




먹을것, 장난감을 파는데 저 두꺼비 초코렛.. 나는 못먹을 듯. 


초코렛 지팡이. 먹어버리면 없는..


쇼핑이 불가능할 정도로 사람이 많음. 엄청나게들 사간다.



색색의 맛이 나는 젤리는 비싼 편이었는데 사람들이 그걸 쓸어감.

1800엔.


기차 도착. 플랫폼 뚫고 도착. 



웨에에에엑


론이 처박은 자동차. 


와.. 호그와트 놀이 짱 잼있었음. 반나절 놀기 딱 좋음.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