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타보고 처음타는 심천 지하철.




짐검사 하고.. 타는 건 비슷하고.




금요일 밤의 화창베이.




샤오미 핸펀사는 것 구경하기. 

노련한 손길로 필름을 붙여주는 청년.

온라인으로만 판매 한다는데, 파는데는 널렸고 가격 싼데는 찾는게 더 중요. 인터넷보다는 비싼 것 같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