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잡기도 힘든데, 잡아도 목적지 가기가 어렵다.

겨우 잡고 국제 전화로 알려주고 .. 어찌어찌 찾아가는 중.


택시 양반 엄한데 세워줬군.



육교를 건너고 한참 걸어야 할 것 같다.






아니 이렇게 큰 병원이 있는데 대체 왜 못찾는건가.

게다가 야들은 길도 모르면서 왜 내비를 안쓰나.



자동차 수리 공장 위에 있는 의외로 멀쩡한 회사.




신제품이 있는 회의실.



세워진지 1년 쯤 된 회사가 곧 상장 준비를 한다고. 대단한 공격력이다.




택시 잡으려다 우버부르고 기다리는데 차는 안오고..



먼지는 풀풀나고.





앞에 있는 저 건물은 뭔지 모르겠지만.. 잘 지었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