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살 때, 우유 참 많이 먹었다.

야쿠르트도 참 많이 먹었다. 중국에도 있겠지.



호텔 근처에 편의점 없다고 누가 그랬어. 모퉁이를 도니 딱 나오는 패밀리마트.



모두지 뭔지 감이 잘 안오는 요거트 같이 생긴 음료와 겨우 코코넛망고임을 알아챈 음료. 

저 요거트는 도통 어떻게 먹으라는지 감이 안왔는데, 빨대를 줬다.

꽂아서 힘껏! 빨아 먹음으로서 혀와 입천장 근육을 단련했다. 

코코넛 밀크는 그럭저럭 맛있었음. 



이것은.. 면세점에서 급하게 샀던 방문지 미팅 대상을 위한 선물. 핸드크림. 

모양이 예뻐서 남녀를 막론하고 다 좋아하는데다 향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편.



알아 들을 수 있는 방송은 없지만.. 포청천이 퀴즈프로에도 나오길래..

문제내는 포청천. 


중국 친구들한테 포청천 이야기를 하면 다들 빵빵 터진다. '니가 포청천을 어떻게 알아??'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