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명주가 뭔가 했더니 가 보니..입장료를 받네..

엄청 비싸네..

관광지네..


... 너무 비싸네..



볼품없이 생겼는데 엄청 비싸네..


1인 36000원 정도였나.. 


거대 쇼핑몰을 통해서 올라가나보다.



올라갔다..


상해 공기가 좋기나 하면 말을 안해. 공기도 나쁜데 비올것 같이 습하기까지 하다.



이정도라도 보이는게 다행이려나.



비싼 티켓은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티켓이다.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올라가야 한다. 

이런걸 신으란다.

위에 뭐가 있길래.



엘리베이터를 타면..

(직원이 우주복 같은 걸 입고 있는데 좀 웃김.)


고층 건물 우주선 탑승하듯이 천정 스크린이 바뀐다. 하늘을 뚫고 갔다가..


우주선 탑승.



내리면...



...


더 안보임.


지상 351미터.


계단위에 매달린 우주복..


놀랬잖아!!


내려왔다.

전망층 한층 아래로 내려갈 수 있길래 거길 갔는데..

안갔으면 큰일날뻔 했다.



바닥이 투명하다....

이게 제일 재미있다.




고소공포증이 없는 것으로 확인 된(?) 나는.. 걸으면서 동영상을..






내려오니 바람 술술 들어오는 층도 있네.


이 앨베는 안탔음.



다 내려와서 본 쇼핑몰 코카콜라 집. 

별 음료를 다 파네.



뭐 이런데였다. 


뚫린 바닥 아니었으면 돈아까울뻔 했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