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빨리 가고 싶다. 

공항이다.


뭔가 타이완스러운 것을 좀 사다주고 싶은데.. 공항 매장이 한창 공사중. 정상영업.



약간 탐났던 볼펜 세트.

안샀음.


달인지 핸지 모르겠지만 암튼 뭐 떴음. 달인듯.



무사히 서울 도착.

끝.

아 지겨워.


그리고 뭐 대만을 가면 나이차를 마시고 코코를 가고 .. 이런거 추천들 해 주던데..


신논현역 코코다.

서울 이곳저곳에 있으니 노력하지 말자.


나라면 그냥 길거리에 파는 콩물이나 냉차를 마시겠다.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