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관은 럭비 공처럼 어느 순간에 나를 어이 없게 만들지 알수가 없고.

똑똑한 건 한계가 있어도 바보력에는 한계가 없는 법. 


저 멀리서 들려온 소식이.. 배를 잡고 웃게 하는고나. 껄껄껄


고문관에 상바보가 사고치는 걸 미리 '방지'를 한다던지, '가이드'를 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그렇게 하려면 아예 액션의 범위를 한정하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그거 잘한다고 성과가 되는건 아니거든. 


결국은.. 상바보가 럭비공처럼 온갖 사고를 치고, 그거 막고, 막느라 또 가이드 만들고, 만들어 놓은 가이드 보고 또 사고치고, 아니면 가이드 보고 무시하고 지 잘났다고 하는 상바보가 또 다른 사고치고.. 


그렇게 욕만 실컷 먹는거야 이 등신들아...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