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연말에 우연히 발견한 빵집







빈티지 빈티지한 딘테리어에, 맛나보이는 빵이 가득.

올리브가 잔뜩 밖힌 빵이며, 식사빵으로 딱 좋을 내 취향의 빵이 가득. 


집근처에 있으면 딱 좋을 것 같은 바로 그 빵집.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