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틱이 가기 전에 우리끼리 밥이나 먹자고 추진한 점심.

생각보다 많이 모였다..허허..

외쪽부터 토드, 바이런, 바이런친구 구찌맨(솔직히 이름을 안물어 봤다. 여긴 걍 섞이면 내 친구), 토니, 민, 링, 칼틱, 알란.

차로 건배를..ㅎㅎ
이날 추웠거든..
근데 정이 많이 든 칼틱이 사진 찍고 싶다고 해서 다 같이 나왔거든.
좀 찍다가 애들이 다 춥다고 황급히 들어 가는 사태가..ㅋㅋ

왜 이래..알란.. 상해는 더 춥잖아..
Posted by 도루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