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저녁.

음. 내가 이 분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

공연 아주 재미있었다. 

음악도 아주 좋았고, 그 특이한 악기소리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 
Posted by 도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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