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인간

Preview / Review/books 2017.06.24 13:02 Posted by 도루코



좁디좁은 세계관의 전형적인 일본 소설.
짜증나고 공감안되는 등장인물들. 억압된 사고방식. 

게다가 번역도 '일본어를 번역했소' 가 너무 드러나는 문체. 

한시간만에 다 읽었고 한시간이 아깝다.

값떨어지기전에 팔아야지.

이런걸 최고의 작품이라고 띠지를 두르는 출판사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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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엄청 가까웠다. 걸어서 2분.

그래서 일찍 출발.

​했는데 이미 줄이 이렇게..

죄다 한국 사람들..

​서빙중 한 분은 한국 여사님. 친절하심. 

​매우 좁고 사람이 많은데 어떻게 굽는 요리를 파는지..궁금.


​샐러드 무한리필. 캐첩소스 맛있다.


숯불과 팬 구이 콤보.

​이건 숯불구이 

조금씩 떼어서 구워 먹는데.. 뭐 이런 일이..

정말 맛있다. 뭐 이런일이 있는지. 정말 맛있다. ​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맛있다. 오래오래 여기서 장사하길. 맛 변하지 말길. 정말 맛있다. 또 오고 싶다. 


이렇게 먹고 공항에서 라면 하나 더 먹었다. 그리고 돌아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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